6포트 멀티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 디링크 DMS-106XT

디링크
2021-10-05
조회수 2

[smartPC사랑=이철호 기자] 옛날에는 100Mbps 인터넷만 해도 아무나 사용할 수 없는 '문명의 이기'였다. 하지만 지금은 1Gbps급 기가 인터넷을 넘어 더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반 가정은 물론 기업에서도 더 빠른 인터넷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다수의 인원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공유기나 AP에 안정적으로 인터넷을 공급해주는 스위칭 허브가 필요하다. 만일 기가 인터넷을 넘어 2.5G 인터넷을 사용한다면 이에 적합한 스위칭 허브를 사용해보자. 바로 디링크 DMS-106XT다.



제원
인터페이스 10/100/1000/2500Mbps 5포트, 10/100/1000/2500/5000/10000Mbps 1포트
규격 IEEE 802.3 10BASE-T, IEEE 802.3u 100BASE-TX, IEEE 802.3ab 1000BASE-T, IEEE 802.3x Flow Control, IEEE 802.1p QoS, IEEE 802.3az Energy-Efficient Ethernet (EEE), IEEE 802.3bz 2.5G/5G Base-T, IEEE 802.3an 10G Base-T
LED Per port: Link/Activity, Per device: Power
고급 기능 Turbo Mode(IGMP Snooping @ Port-based QoS)
점보 프레임 9720Bytes
스위칭 용량 45Gbps
전송 방법 Store-and-Forward
MAC 주소 테이블 4K
전원 DC 12V / 1.5A(100-240V)
최대 전력 소모량 10.6W
작동 온도 0~40°C
보관 온도 -10~70 °C
작동 습도 10%~95% RH
보관 습도 5%~95% RH


2.5G 인터넷에 최적화된 스위칭 허브

2021년 현재 통신사에서 10기가 인터넷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가격대가 높아 부담이 많이 된다. 전국 상용화도 아직 갈 길이 멀다. 최근에는 통신사가 10Gbps 인터넷을 저품질로 운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2.5G 인터넷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다. 10G 인터넷까지는 아니지만, 2.5G 인터넷도 충분히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1G 인터넷은 4GB 기준 영화 한 편을 35초 만에 다운받을 수 있다면 2.5G에서는 13~15초 만에 다운받을 수 있다.

디링크 DMS-106XT는 기존 기가비트 스위치보다 더 넓은 대역폭을 제공하는 2.5G 멀티 기가비트 포트를 5개나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대용량 네트워크 업링크 및 NAS 연결을 위한 10G 멀티 기가 포트도 배치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사용자가 랙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온라인 게임, 동영상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다.
2.5G 기가비트 포트가 5개나 배치되어 있다.
10G 멀티 기가 포트도 사용할 수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외관

일반적인 스위칭 허브는 거실이나 컴퓨터 책상 곁에 두기에는 뭔가 아쉬운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많다. 디링크 DMS-106XT는 다르다. 우선 견고한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매트 그레이 케이스를 통해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스위칭 허브 전면에는 LED 라이트가 바 형태로 배치되어 있다. 이 LED 조명은 그저 멋을 위해 채택된 게 아니다. 포트 속도의 상태에 따라 LED의 색상이 바뀌기 때문에 현재 사용 중인 인터넷 속도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심미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디자인 덕분에 디링크 DMS-106XT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를 수상했다. 거실이나 사무실에 배치해도 전혀 부끄럽지 않은 디자인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일반 스위칭 허브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
LED로 현재 인터넷 속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터보 모드로 더 빠르게

더 빠른 네트워크를 경험하고 싶다면 디링크 DMS-106XT에서 터보 모드를 활성화해보자.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포트 기반 QoS와 IGMP 스누핑이 적용되어 게임,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의 네트워크 속도가 최대 40% 향상된다.

그래서 디링크 DMS-106XT를 이용하면 집에서 최상의 인터넷 환경 아래 보스 레이드를 뛰거나 랭겜에서 승리할 수 있으며, 넷플릭스 콘텐츠도 4K 화질로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이는 다수의 사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환경에서도 매우 유용하다.
터보 모드를 활성화하면 더 빠른 네트워크 속도로 게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OK

디링크 DMS-106XT는 소규모 사무실 환경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우선 초고속 10G 멀티 기가 포트와 NAS를 연결하면 다수의 인원이 더 넓은 저장공간에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상승한다.

또한, 전력 소모를 10.6W까지 줄인 저전력 소모 설계가 채택됐기 때문에 전기요금 걱정이 없다. 팬리스 설계로 소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업무 도중 소음 때문에 불편을 겪을 일도 없으며, 알루미늄 케이스가 발열을 잡아줘서 언제나 안정된 성능을 보여준다.

설치도 간편하다. 제품의 멀티 기가비트 포트는 기존 케이블 및 장비와 하향 호환되기 때문에 장비의 재배선이나 교체가 필요 없다.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이어서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빠른 자료 전송이 요구되는 그래픽 작업, 콘텐츠 제작에서도 디링크 DMS-106XT는큰 힘이 된다.


마치며

디링크 DMS-106XT는 2.5G 멀티 기가비트 기술로 네트워크 효율을 극대화하는 스위칭 허브다. 5개의 2.5G 이더넷 포트와 1개의 10G 이더넷 포트를 와이파이 6 공유기, AP, 콘솔 게임기 등과 연결하면 온라인 게임, 4K 스트리밍 등을 빠른 네트워크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일반 스위치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지니고 있고, 안정성도 뛰어나니 가정은 물론 소규모 사무실에서도 유용한 스위칭 허브라 할 수 있다. 디링크 DMS-106XT는 10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 기념 이벤트로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자세한 구매 문의는 디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스마트PC사랑(http://www.ilovepc.co.kr)